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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같이 코스닥에 진입했다.
온라인 채널을 강화한 에이치피오는 실적을 유지했고 자사몰과 오픈마켓에 안착하지 못한 프롬바이오는 실적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고 한다.
홈쇼핑 채널의 의존도가 문제였던 것 같다.
매출 확대의 목적이라면 홈쇼핑이 이전에는 괜찮았지만 현재는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
기존의 영업 형태에서의 매출 확대는 한계가 있고 새로운 판매 채널을 확보해야 하지 않을까.
출처 머니투데이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30413511610642
희비 갈린 건기식 상장 동기, 에이치피오와 프롬바이오 - 머니투데이
3년 전 나란히 상장한 건강기능식품 주력 코스닥 기업이 지난해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온라인 전환에 속도를 낸 기업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TV홈쇼핑 의존도가 높은 기업은 적자로 돌아
new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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