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건기식 시장은 코로나19팬데믹 기간에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다.
펜데믹 이후 일상회복 시기인 지난해 3.2% 성장으로 그쳤다.
홈삼제품을 포함할 경우에는 실질 성장률이 -0.1%로 퇴보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구당 연간 지출액은 35만원 초반에서 성장세가 멈췄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구매 경험율은 낮은 수준이 아니다.
마이너스 시그널은 업계풀 이 찬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일상소비재 대부분이 이 같은 정체기를 겪어왔다.
라면 같은 경우 일상 회복 후 비빔면,매운라면,볶음면등의 접근 방식으로 진행했다.
시장 분위기가 위축될 것 같으면 마케팅비용,신제품 개발 비용을 줄이는 것은 과거 방식이다.
꾸준히 기능 중심으로 소비자에게 접근해야 한다.
준비과정을 미루면 시장 정상화 시기에 끼어들 수 없게 된다.
단순기능보다 새로운 제형이나 컨셉, 타겟, 맛 등으로 확장해야 하고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해야 한다.
단백질보충제, 멀티비타민의 구미형 젤리, 이중제형의 오쏘몰, 탄산음료 대체재, 콤푸차 등이 괜찮게 성장했다.
그간 소비자와 제조,판매사가 함께 소통하면 트렌드를 만들면서 성장을 이뤘다면 올해는 제조,판매사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이 같은 모멘텀을 만들어 내야 하는 시기이다.
출처 에너지경제 :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40312021233359
[판 커지는 건기식(하)] “정체기 진입 건기식…트렌드 선도 기업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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